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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막둥공주"
아무리 추운날도
베란다 문을 열고 잔다.
아무리 추운날도
발선풍기 틀고 잔다.
더군다나 강추위에 눈 쏟아지니
눈밭에 뒹굴다못해 온 몸에 뒤집어 쓴다.
울 막둥공주
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난다.
울 막둥공주
생각만 해도 사랑스럽다.
그려, 난 딸 바보다.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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